[카페레브]

부평 문화의 거리에 있는 커피숍. 스타벅스, 커피빈, 할리스 등등 프렌차이즈 커피숍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개인적으로 프렌차이즈는 별로 선호하지 않기에...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카페에 자주 가게된다. 을왕리에 있는 카페 오라, 대부도에 있는 카리브 등 분위기 있으면서 조용한 곳을 많이 찾게된다.



카페레브의 외관, 평범한 통유리의 평범해 보이지만, 유럽식 마카롱와 수제케잌 쿠폰 스탬프와 카드(중복적립 가능) 때문에 많이 애용해 주는 카페이다.



맛나보이는 마카롱, 결국 오늘도 초코 마카롱을 먹게 되었다. (내 다이어트는 어디로? ㅠㅠ)



레브의 메뉴, 가격이 많이 싼편은 아니지만, 이런만한 분위기에 맛있는 마카롱과 함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곳은 몇 되지 않는다.



내부는 나무를 모티브로 한 인테리어이다. 노래도 팝 위주의 조용한(?) 음악이 나오고, 나른한 오후, 일 끝난 후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카페레브...

한번 방문해보시길...


P.S. 너무 자주 가는 곳을 블로깅 하기도 힘들다...익숙해져 버리니...뭐가 새로운지 생각해내기 힘드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