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한것도 없이 벌써 2015년 2월 중순이 되었다. 


2015년에 하고싶은 것 하나가 블로그를 다시 운영하는 거였지만..한달이란 시간이 흐르는 동안에, 난 한게 하나도 없다.



늦은감이 있지만, 아예 안하는 것 보다는 나을 거란 생각에...


다시 블로그에 포스팅을 남겨본다.



이 글이 나에대한 약속이 되고, 앞으로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힘이 되었으면 한다.



찾아주는이 별로 없는 IT/사진 블로거지만..


열심히 운영을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