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의 1년을 보낸 후 1월 21일 귀국.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를 버려놓다싶이 해 뒀었다. 앞으로 어떻게 꾸며가야할지 보이지 않고. 뭘 해야할지 정신없는 상태... 설상가상으로 몸까지 좋지 못하고...


 이대로 블로그를 폐쇠 해버릴 생각도 했었다. 앞으로 시간도 많이 낼 수 있을것 같지 않고, 할일도 너무나 많다. 하지만, 내 블로그를 다시 꾸밀 것이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든 이유는


1. 내가 부지런하지 못해서 일기를 쓰지도 않는다.
  - 블로그 글이 일종의 내 일기가 되는 것이다. Diary폴더의 글들이 그 당시의 나의 심리적 표현    
   공간이 된다.

2. 소재는 찾아 나갈것이다.
  - 폐쇠하려고 했던 이유중 하나가 소재부족이였다. 하지만 '
라디오키즈'님의 조언을 받아드려
   나만의 소재를 찾아 갈 것이다.



 별볼일 없는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조금더 성장된 모습으로 글을 써 나갈 것입니다. Jay - Antagonist의 변화 같이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