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코드톰행크스하워드 감독이 다시 뭉쳤다. 제목은 「천사와 악마」. 이 이야기는 다빈치 코드보다 1년전 이야기로 영화로는 다빈치 코드가 먼저 개봉했지만 소설로는 다빈치 코드 이전에 나온 이야기이다. 개인적으로는 다빈치 코드보다 더 박진감과 스릴이 있는 소설이다. 론 하워드 감독의 영화 구성으로써 새로 태어나는 「천사와 악마」 5월 14일 댄 브라운과 론 하워드의 만남으로 완벽해진 「천사와 악마」를 만나러 영화관으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