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가장 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행사..
너무나도 보고 싶어서..열심히 찾아갔다~

공연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하고있고..ㅠ.ㅠ
화면으로만 볼 수 있었다..


공연중 풍선을 나눠주고 있다..
풍선을..받았지만..바람이 너무 쎄서..
들고있기 귀찮아 져서..
그냥 날려버렸다..


록펠러 센터..야경..
아..공연은 재미없고..
발은 얼어올 뿐이고!
나 집에 가고싶고!
다리 저려올 뿐이고!
(기다림 3시간째..)


비욘세도 출연..
이사람 말고는..아는 가수가 없었다..
그런데 이분..
공연을 옥상에서 하다니.
누구보고 보란 말인거냐!!


드디어 트리 점등식..
10..9..8..7..6..5..4..3..2..1!


짜짠~
사진보다..훨씬 멋있었는데..
이거..진행을 어떻게 하는지..
그냥 갑자기.
카운트다운!!
하는 바람에.
이것저것 설정 하나도 못하고..
그냥 그대로 연사로..찍어버렸다..

다음에 다시 가서..
제대로된 트리 사진도 찍어야지..


집에오는길에..
한 빌딩 앞에서
(UBS였나?)
이쁘게 꾸며놨길래..찍어봤다..
뉴욕은.. 거의 모든 빌딩이.
크리스마스 분위기야~


뉴욕 Marriott 호텔..
아..Yello Cap과 함께..
이렇게 찍으니..
진짜 뉴욕 같다~
여기도 역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풍기네..

이렇게 힘든 여정을 뒤로하고..
난 집에와서..

뻣.었.다.

으앙..힘들어..
  • Favicon of http://greens.tistory.com 이창림 2008.12.04 23:32 신고

    저리 화려한걸 보니 미국이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크리스마스는 큰 축제인가보네요.
    크리스마스-새해 연휴 잘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life4jay.tistory.com Jay - Antagonist Jay - Team Square 2008.12.04 23:37 신고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이 시즌때엔..

      다들..이렇게 지낸답니다~

      저도 뉴욕에서 맞이하는 첫 크리스마스라서..
      긴장 + 기대..되요~ㅎㅎ



오후 5시에 시작하는줄만 알고..
4시 조금 넘어서 Rockafella Center에 도착했다

그런에 이건 뭐지?
7시까지 시작하지도 않고..
그냥 추위에 떨고만 있었다.

원래 예정이 5~8시로 되어 있어서..
'8시에는 점등식을 하겠지'란
막연한 생각에 열심히 기다렸다.

가수들이 노래를 부르는데..
내가 있던 장소에서는 보이지도 않고..
참..

결국 점등식은 9시에 했다.
10..9..8..7..6..5..4..3..2..1
카운트 다운을 하고
드디어 점등!

그리고는 다들 집으로 갔다..





도대체 왜이렇게 기다린거냐고!! ㅠ.ㅠ

P.S.
사진은 엄청난 인파들..
10만명이..저 점등식을 보러 왔단다..(뉴스曰)
믿거나 말거나..

우리집 근처를 소개를 하자면..
Union Square 에서..
2Ave. 떨어져 있는..곳이다.
걸어서 약 10분이면..갈 수 있는곳..(내걸음이면 5분 조금더?)


Holiday Season(Thanksgiving 부터 Christmas 까지)이라서..
Union Square에 Holiday Market이 열렸다.


The Food Emporium
내가 자주 이용하는 슈퍼마켓.
야채, 채소, 과자, 음료수, 계란, 우유..등등..
여기서 많이 사간다.
이곳의 장점은..역시 셀프 계산대!!
(왜냐고? 재미있으니까!!)


NYU(New York University)
뉴욕대학중..한 건물도..
Union Square에서 집에 가는 길에 있다.

1층에 보이는..
Trader Joe's, Trader Joe's Wine Shop은 아주 싼 슈퍼마켔이다.
그런데 항상 사람이 너무 많아서..
고개를 절래절래..하면서 나오게 된다..

Staight from the Crate는
전구, 가구 등을 파는 가계다..
뭐..가본적은 없어서..
정확한건 모르겠다.


아침에 일어나 뉴요커 처럼
머핀 +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한다.

1년이 다되가는 뉴욕생활..
이젠 너무나 익숙해저버린 뉴욕 시내..
그리고..
조금씩 그리워 지는 한국..

12월 3일.. Jay's Diary 2008. 12. 3. 23:10
나의 티 스토리도 이제 시작이다!!

새벽에 티 스토리 초대를 받고..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이건 너무 힘들잖아!!"

란 생각에..

오늘도 티스토리 공부중이다..

빨리 제대로 배워서

열심히 티스토리를 꾸며야지~
My first TISTORY. Jay's Diary 2008. 12. 3. 14:20
드디어 나에게도 티스토리가 생겼다~!
자자자!!
그럼 나만의 티스토리를 꾸며볼까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