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먼자들의 도시(미국판)

한번이라도..인간이 얼마나 추악해 질 수 있는지 생각 해 본 적 있는가?
전세계의 인구가 모두 보이지 않게 된다면?

이 소설은 인간의 추악함이 얼마나 극에 달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질서보단 힘이 지배하는 세계
인간의 존엄성 따윈 생존을 위해 버린 세계
사람은 사람을 죽이고
자신의 이익과 편의를 위해서
타인을 무시하고.

당신은 인간의 추악함을 맞설 수 있는가?
인간의 추악함을 견뎌 낼 수 있는가?
그 끝이 궁금하다면

인간의 타락의 끝에서 희망의 끈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