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서 QR코드 사용이 늘어나면서 디자인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디자인을 하면서 가장 큰 문제는 네이버, 다음에서 제공해주는 QR코드는 jpg 또는 png로만 제공해주기 때문에, 명함 또는 크게 인쇄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한국 사이트에서 아무리 찾아도 없기에 구글링을 몇시간 후 이 문제를 다 해결해 줄 사이트를 찾았습니다.

 

 

 

 

 

 

사이트 주소 : http://qrcode.littleidiot.be/

 

 

 

 

위 사이트에 접속하면 아래 처럼 화면이 보입니다.

 

 왼쪽에 보이는 것이 메뉴입니다.

 

Regular text  

 텍스트를 보여준다.

Hyperlink  

 사이트에 연결한다.

Phone number  

 전화를 걸게 한다.

Email address  

 이메일 주소를 보여준다.

 meCard

 간단한 명함(입력한)을 보여준다.

 vCard

 간단한 명함(입력한)을 보여준다.

 WiFi settings

 WiFi 설정을 불러온다.(안드로이드 기기만 가능)

* WiFi settings 가능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안드로이드가 없어서...

 

 

 

블로그 또는 사이트를 링크 시킬려면

1. Hyperlink를 누른다.

2. 사이트 주소 입력한다.

3. CREATE를 누른다.

 

 

이후 저장할 파일형식을 지정해 줍니다. 다른것도 상관 없지만, 일러스트에서 작어바기 편하게 하려면, SVG파일이 편합니다. 벡터방식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1미터든, 10미터이든 대형 출력이 가능합니다.

 

 

 특별하게 지정 안되어있으면 위 화면처럼 보입니다. 위 파일을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불러들입니다.

 

 

 

일러스트에서 보면 위 화면처럼 나옵니다.

 

 

다른이름으로 저장을 하고,

 

 

파일형식을 Adobe Illustrator(*.Ai)로 저장 해줍니다.

 

 

Ai파일이 생성 되었죠? ^^

 

 

QR코드가 벡터방식의 구조로 엮어졌습니다. 편집하기 편하게 그룹을 해줍니다.

 

 

 

여기까지가 생성 과정입니다. 아래는 추가적인 색상/디자인에 대한 설명입니다.

 

 

 

전체선택 또는 그룹을 설정 한 다음 색상을 변경 할 수 있습니다.

 

 

 

조금의 색상의 변경을 주려면 그룹을 다시 풀고,

 

 

 

각 모서리 정도만 색상을 바꿔줍니다.

 

테두리를 추가하거나, 부분적인 조정도 가능합니다.

 

 

 

 

잘 보셨다면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요즘이야 제대로된 규격이 아니라도 해외로 편지가 날라가지만, 옛날만 해도 규격 봉투가 아니면 해외로 발송이 되지 않았을 때가 있었다. 항공우편(영어로는 Air Mail)이란 규격이 있었는데 이 말가지고 장난을 친 디자인 소품이 눈에 띄어서 블로그에 담아왔다.


 항공우편 모양의 포스트 카드이다. 하지만 사진이나 그림이 그려져 있는 카드가 아니라 그 자체로 비행기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발사나무 재질). Air Mail을 Plane Mail로 제품의 이름에 말장난을 해놓은 것부터 재미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가격은 개당 USD$8로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고(포스트카드 주제에..) 실제로 우편에 발송할 때 추가적 금액이 발생하는지 알아보고 보내야 한다. 그리고 이것을 판매하는 사이트는 Suckuk 작명센스 한번 죽여준다.

 조금 아쉬운 점은 비행기 또는 몸통안에 글을 쓰게 해 놓으면 비행기를 만들었을 때 비행기 만으로 카드를 읽을 수 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포스트카드로써 어딘가 깊숙히 처박혀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가 장식품이 될 수 있다는 발상. 멋지지 않는가?

http://www.suck.u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