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 기념으로
42nd Street에 있는
Dallas BBQ에서 먹었다.

이곳은 가격도 저렴하고
(타 스테이크 또는 BBQ집과 비교해서..)
스테이크가 13불..
BBQ가 12불..정도?

스트로베리 스무디


스무디는 아니지만..
원래 '꼴라다'라는 거지만..
무 알콜로 시켰더니.
스무디와 똑같다.

BBQ Back Rips는..
나오자마자..
정신없이 먹는다고..
사진을 안찍었군요..흠흠..

BBQ를 먹고..
이전 점등식때 봤었던
(2008/12/04 - [2008.12.03] Rockafella Center Christmas Tree Lighting Event)
Rockafella Center Christmas Tree를 다시 보러 갔다.

Rockafella Center Christmas Tree


점등식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보기 힘들었지만..
이브날엔 점등식보단 좀 나은편이였다.
(물론 엄청난 사람들이 모였지만..점등식 날에 비하면..새발의 피..)

Rockafella Center를 배경으로


Rockafella Center를 배경으로..
사진 한컷!

Holiday Season.
그러니까 Thanks Giving부터 New Years Day까지..
그 어느때보다 활기찬..
뉴욕을 볼 수 있다.


오후 5시에 시작하는줄만 알고..
4시 조금 넘어서 Rockafella Center에 도착했다

그런에 이건 뭐지?
7시까지 시작하지도 않고..
그냥 추위에 떨고만 있었다.

원래 예정이 5~8시로 되어 있어서..
'8시에는 점등식을 하겠지'란
막연한 생각에 열심히 기다렸다.

가수들이 노래를 부르는데..
내가 있던 장소에서는 보이지도 않고..
참..

결국 점등식은 9시에 했다.
10..9..8..7..6..5..4..3..2..1
카운트 다운을 하고
드디어 점등!

그리고는 다들 집으로 갔다..





도대체 왜이렇게 기다린거냐고!! ㅠ.ㅠ

P.S.
사진은 엄청난 인파들..
10만명이..저 점등식을 보러 왔단다..(뉴스曰)
믿거나 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