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zza & Shopping Jay's Diary 2008. 12. 8. 11:45

오늘도 어김없이 늦장을 부리다가.
집에서 나가지도 못한채 하루가 또 이렇게 가는구나.
라고 생각할무렵..

그냥 무조건 나가고 싶어졌다.
그래서 난 옷을 두껍게 입고.
Union Square로 나갔다.

Virgin에가서..
해리포터 책 한권과
찰리와 초콜렛 공장 DVD이렇게..
두개를 들고 피자집으로 향했다.

유니언 스퀘어에 파는 피자

네모난 피자가 이 가계의 명물!!
(나만 생각하는거지만..)
가격도 싸고..
맛은..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던..
그런..맛!!
다른곳에선 이런맛 느끼질 못한다.

피자를 다 먹고..
Virgin에서 샀던 것들을 풀어봤다.

찰리와 초콜렛 공장, 해리포터, Virgin 봉지

V포 벤데타도 사고싶었지만..
이건 그냥 집에서 다운 받아서 보려고.
이렇게만 가지고 집으로 왔다.

몇분 안되는 거리지만.
진짜 추워서 죽는줄 알았다.
서울보단 아직은 덜 춥지만..
그래도 뉴욕 추위..

무.섭.다.
  • Favicon of http://greens.tistory.com 이창림 2008.12.09 15:50 신고

    영화를 좋아 하시는군요. v포 벤데타 정말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

    • Favicon of https://life4jay.tistory.com Jay - Antagonist Jay - Team Square 2008.12.10 18:05 신고

      영화 좋아하죠..
      영화를 제일 많이 봤을땐..
      한달에 영화관에서 11편도 보고..그랬답니다.
      (한달동안 본 영화가..30편을 넘기는 경우가 많죠..)

      V포 벤데타..
      지금 받고 있는데..후후..
      기대되는걸요?

Union Square Holiday Market 임시 2008. 12. 5. 12:26
이전 사진에도..
올린적이 있지만..
그건 밤이라서..
닫힌 모습이였다..
그래서

오늘 다시 가서 이런저런 사진을 찍고왔다..
(Tistory의 정기정검이 가장 큰 이유였지만..)


아..지나가시던분..지못미..

Holiday Market은..Union Square 뿐만 아니라.
Bryan Park에서도 열리는데..(다른곳은 모르겠다..)
악세사리, 모자, 모빌, 먹을것..등등..
가격이 괜찮은 것들도 있지만.
조금은 가격이 쎈 편이다..

Bryan Park도 몇일안에 또 가서..
사진 찍어 올려야지..


인형, 핸드폰줄, 열쇠고리 등등..
아기자기한 물품들도 많이 보이고..


여긴 뉴욕 지하철(MTA)가지고 이런저런..
팬시(?)제품들을 만들었다..
가방, 옷, 자석, 열쇠고리 등등..

저 뒤에 걸린 가방중 작은것의 가격이 무려..
$55!!
이건..기념으로 사갈려고 그랬었는데..ㅠ.ㅠ

Thanksgiving부터 Chistmas까지..
Holiday Season을..즐겨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