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뉴요커 처럼
머핀 +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한다.

1년이 다되가는 뉴욕생활..
이젠 너무나 익숙해저버린 뉴욕 시내..
그리고..
조금씩 그리워 지는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