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의 느낌 그 네번째...

Pentax KX + 50mm F1.4 + Tri-X 400 + Nikon Coolscan III
Pentax KX + 135mm F2.8 + Tri-X 400 + Nikon Coolscan III






























필름의 느낌 그 세번째...

Pentax KX + 50mm F1.4 + Tri-X 400 + Nikon Coolscan III
Pentax KX + 135mm F2.8 + Tri-X 400 + Nikon Coolscan III



















아날로그 그 느낌 2번째..

이번엔 흑백으로 찾아 뵙네요.
디지털의 흑백 느낌보단..역시 흑백필름의 느낌이 훨씬 좋군요..
아날로그에 푹 빠져사는..Jay...였습니다.




















위 사진들은 Pentax KX + 50mm F1.4 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인화및 스캔은 Fujifilm FDi에서.
후보정은 없습니다.


삶에 지친 그대..

 

삶에 지쳐..

쓰러진다도 해도..

 

더이상 힘들어 하지마.

너에겐 너 자신이 있잖아.

 

그 누구도 무너뜨릴 수 없는..

자신의 사랑하는 마음을 만들어봐..

 

언제나..

자신은 자신곁에 있을꺼야..

- J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