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루엣으로 뭘 할 수 있을까 또 고민을 하다가!

다른사람이 가지고 있지 않은 명함을 만들어보자!! 생각하게 되었다.

 

뭐...약 1~2시간의 사투 끝 완성된 명함!!

 

 

 

종이로 만든(실루엣으로 만든)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 [제이크라프트]라는 사업자 등록을 했다. 그리고 만든 내 명함!

 

이렇게 보면 이상하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아래 사진을 보면 좀 달라질 것이다!!

 

 

글씨는 이것보다 작게는 힘들 것 같고...(20pt)

 

뭐 이메일 주소까지는 넣을 수 있을꺼라 생각했지만...미관상 문제 + 골뱅이@ 가 밀릴 듯하여서 제외.

 

이후 사이트 오픈을 한다면 사이트 까지 명함에 넣을 생각이다.

 

 

 

 

P.S.

 

QR코드는 잘라내기가 너무 힘들었다..

 

불가능에 가깝다 예상되지만 조금더 고민을 해 봐야겠다.

 

 

 

 

 

 

 


사진을 많이 찍다보니, 프린트 값도 많이들고, 그렇다고 사진들을 전부 앨범에 넣어놓자니 찍은게 아깝고, 그래서 실루엣으로 액자를 만들어 봐야겠다!! 생각했다.

결론은...약 30-40번의 실패와 5~6번의 보강으로 나오게된 액자!!


종이 액자라 가벼워서 양면테이프를 아주 작게 해서 벽에도 붙일 수 있다.

위에 사진에 있는건 초기작이라서 조금은 이격이 생기고, 살짝 비틀어 저있게 보이지만, 수십번의 오류를 통해서 새로 만들어진 것은 조금 다르다.

스탠드 까지 해놓은 액자


여기까지를 완성하기위해서, 실루엣을 사면 들어있는 프로그램(실루엣 스튜디오)을 설치해야한다. CD로도 있고, 홈페이지에서도 다운이 가능하다. 마음에 드는 점은, 캐드 또는 일러스트에서 작업을 한 결과물도 90%가까이 원본을 유지한 채, 실루엣 스튜디오에 불러 올 수 있다는 것이다.

실루엣 스튜디오 실행모습


빨간 선은 자르기, 점선은 점선으로 만들어진, 위 도안만 있다면 똑같은 액자를 백개 천개도 만들 수 있다.

위 도안을 가지고, 프린트 옆에 있는 자르기를 선택하고 자르면, 아래의 동영상 처럼 혼자서 다 잘라준다.

(x8배속 재생)


위같이 복잡한 도형의 경우 약 4분정도의 시간이 소모가 됐다. 점선이 자르기보다 시간이 더 든다.

잘라진 결과물


잘라진 면을 제거한 모습


커팅된 세부모습


위 사진에서 처럼, 커팅면이 아주 잘 잘려있고, 점선 또한 잘 들어가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현관문에 부착된 모습



가벼운 액자이기 때문에, 자석테이프를 이용한 냉장고, 현관문 등에 붙일 수 있게도 만들어진다.








위 종이 액자 판매도 해봐요~

기본 개당 500원 + 우편비용 700원(우체국 봉투에 넣어서 보냅니다)
2개~20개까지 가능

ex)
2개 주문시, 500x2 + 배송료 700 = 1700


냉장고 부착용으로 하실 때엔, 개당 200원 추가

비밀댓글로 연락처+갯수 남겨주세요 문자 보내드립니다.

 

- 제이크라프트 홈페이지 개설로 인해...사이트에서 구매 해 주세요 -

http://jaycraft.cafe24.com




 

 

 

 

 

 


http://www.silhouetteamerica.com/

실루엣 까메오 한국에서는 판매가 안되고 있는 커터기(?)이다. 컴퓨터로 작업한 라인을 따라서 섬세하게 종이, 면, 시트지 등을 잘라주는 아주 고마운 녀석이다. 위 사이트에 들어가보게 되면, 이것저것 설명이 나와있으나!! 영어 울렁증을 가지신 분이라면 사진만 보고 나오시길 바란다.



실제 구매는 Ebay에서 작년 10월 25일, 관세를 통과해서 받아본 것이 11월 중순쯤이였다. 원 가격은 $283.84 와 배송료 $65 달러까지 총 $348가 들었고, 관세가 약 7만원 정도 나왔다. 이래저래 40만원이 좀 넘어가는 가격으로 데려온 요놈이..생각보다 더 괜찮았다.


실루엣 카페가 네이버에 있었으나, 지금은 활동을 안하는거 같고...제대로된 블로그가 운영 되는것도 아닌거 같아서 몇몇가지 도안과, 아이디어를 나눠주려고 이렇게 글을 써 본다.


실루엣에 대한 정보, 자료 등을 하나하나 올려보겠다. 거의 종이로 만드는 작품들이 주가 될 것이고, 업데이트는...
생각날때마다 할 꺼라서...솔직히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다.(생각난김에 오늘 2개정도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