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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翔

 인간은 태초부터 나는것을 꿈꾸었다.

 왜 우리에겐 새들에게 있는 날개가 없는걸까?
왜 우리는 날지 못하는걸까?
우리가 날 수 있었다면 세상을 달라질텐데...
우리가 날 수 있었다면 사나운 맹수에게서 쉽게 달아날 수 있을텐데... 

하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우리는 날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를 지킬 도구를 개발했고..
우리는 날지 못하기 때문에 삶의 터전을 꾸미기 위한 경작을 시작했고...
우리는 날지 못하기 때문에 나는것을 꿈꾸었으며..
우리는 날지 못하기 때문에 발전을 거듭하였다.

하지 못하는것이 다 나쁜것은 아니다.
좀더 나은 미래가 자신에게 펼쳐 있을지도 모른다.
단지 할 수 없다는것 때문에..
주저앉지 마라.
좌절하지 마라.

- Picture by Jay -
- Scribble by Jay -


필름의 느낌 그 세번째...

Pentax KX + 50mm F1.4 + Tri-X 400 + Nikon Coolscan III
Pentax KX + 135mm F2.8 + Tri-X 400 + Nikon Coolscan III



















아날로그 그 느낌 2번째..

이번엔 흑백으로 찾아 뵙네요.
디지털의 흑백 느낌보단..역시 흑백필름의 느낌이 훨씬 좋군요..
아날로그에 푹 빠져사는..Jay...였습니다.




















위 사진들은 Pentax KX + 50mm F1.4 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인화및 스캔은 Fujifilm FDi에서.
후보정은 없습니다.
하늘. Jay's Picture/Picture 2009. 8. 11. 16:44

[Plz. click]



[Plz. click]



거짓말 같은 하늘
..현실과의 괴리..
-Jay

가능한 사진은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사진..그리고 사진들..


삶에 지친 그대..

 

삶에 지쳐..

쓰러진다도 해도..

 

더이상 힘들어 하지마.

너에겐 너 자신이 있잖아.

 

그 누구도 무너뜨릴 수 없는..

자신의 사랑하는 마음을 만들어봐..

 

언제나..

자신은 자신곁에 있을꺼야..

- Jay





작은것..

 

아주 작은 거라고 해도.

그 누군가의 소중한 것이 될 수도 있다.

 

아주 작은 실수라 해도.

그 누군가에게 심한 상처를 줄 수도 있다.

 

아주작은 생명이라 해도.

그 누군가의 모든 것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 Jay


캐나다쪽 타워에 올라서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5대호 중에서 이리호(湖)와 온타리오호로 통하는 나이아가라강에 있다. 폭포는 하중도(河中島)인 고트섬(미국령) 때문에 크게 두 줄기로 갈린다. 고트섬과 캐나다의 온타리오주와의 사이에 있는 폭포는 호스슈(말발굽) 폭포, 또는 캐나다 폭포라고도 하며 높이 48m, 너비 900m에 이르는 것으로, 중앙을 국경선이 통과하고 있다. 고트섬 북동쪽의 미국 폭포는 높이 51m, 너비 320m에 이른다. 나이아가라 강물의 94%는 호스슈 폭포로 흘러내린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나이아가라케스타에 걸려 있으며, 예로부터 인디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었으나 백인에게 발견된 것은 1678년 프랑스의 선교사 헤네핑에 의해서였다. 신대륙의 대자연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것으로 선전되어 전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한때 세계 제1의 폭포라고 하였으나, 그후 이구아수 폭포와 빅토리아 폭포가 세상에 알려져 현재는 북아메리카 제1의 폭포로 일컬어지고 있다.

 폭포가 걸려 있는 케스타 벼랑은 상부가 굳은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고 하부는 비교적 연한 이판암(泥板岩)과 사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폭포의 물이 떨어질 때 벼랑 하부의 연층을 후벼내듯이 침식하기 때문에, 돌출한 듯 남아 있는 상부의 석회층도 허물어져 떨어지게 된다. 이 때문에 벼랑은 해마다 0.7∼1.1m 정도 후퇴하고 있었는데, 이후 거대한 발전소를 건설하여 수량을 조절하자 벼랑의 붕괴가 약화되어, 결과적으로 폭포의 수명이 길어질 것으로 추측된다.

 폭포의 주변은 경치가 아름다워 공원화되어 있으며, 교통과 관광시설이 정비되어 있어 세계 각국으로부터 관광객이 많이 찾아들고 있다. 양쪽에는 나이아가라폴스라고 하는 같은 이름의 2개 도시가 마주 대하고 있다. 이 폭포에 관한 자료는 나이아가라박물관에 보존 ·전시되어 있다.

------ 네이버 백과사전 中 -----

 백과사전, TV에서나 볼 수 잇었던 나이아가라 폭포. 내 평생 한번이라도 가볼 수 있을까? 생각만 했던 곳을 두번이나 방문하게 됐다. 한번은 한겨울에, 또 한번은 한여름에. 너무나 대조적인 느낌이였지만 나이아가라 폭포의 웅장함 만은 계절에 상관없이 내 가슴속으로 스며들었다. 알고있던 것과 실제로 보는 것, 둘의 차이는 내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컸다.

한겨울의 Rainbow Bridge

한여름의 Rainbow Bridge



미국 폭포(겨울)

미국 폭포(여름)



 여름과 겨울을 비교 할 수 있는 사진은 위 4장이 거의 다 인것 같다. 이런글을 쓸 생각으로 찍은 사진들이 아니라서 더욱 부족함이 느껴진다. 하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그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겨울사진 몇가지 더 올려본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폭포 아래


미국 전망대가 보이고, 왼쪽 아래 무지개가 카메라에 잡혔다


 눈속의 나이아가라 폭포, 사람들은 겨울에 가지말라고 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겨울바다, 겨울호수, 겨울계곡을 좋아하기 때문에 다른사람의 말을 무시하고 나이아가라 폭포로 향했다. 나이아가라와의 첫 만남. 가슴속이 다 비워지는 시원함과 엄청난 높이(한국에 있는것들과 비교해서), 쉼없이 추락하는 강물. 모든것이 새로웠고 나에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캐나다 쪽에서 바라본 미국폭포


 그리고 다시 기회가 되어 가게된 나이아가라 폭포. 이번엔 캐나다 쪽에서도 볼 기회가 생겼다. 사람들이 왜 캐나다 쪽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라고 하는지 이해가 갔다. 미국쪽에선 폭포의 측면에서 밖에 보지 못하지만 캐나다 쪽에선 폭포의 정면을 바라 볼 수 있게 되어있다. 캐나다 쪽의 타워를 올라가는 것도 괜찮다(제일 위에사진이 타워에서 찍은 것)

폭포 바로 아래에서


 미국쪽이든 캐나다 쪽이든 Maid of Mist란 배를 탈 수 있는데 이 배는 캐나다 폭포 바로 아래까지 간게된다. 겨울엔 볼 수 없었던 풍경과 체험을 하니 이것또한 마음에 들었다.

Cave of the Wind


 미국쪽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Cave of the Wind 투어이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폭포 바로 아래까지 가서 폭포를 직접 맞을 수 잇는 투어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폭포를 아래서 바라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만약 나에게 평생 단한번의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며 나이아가라 폭포의 여름과 겨울 두개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면 주저없이 여름을 선택 할 것이다. 폭포 자체의 느낌과 기분은 겨울이 훨씬 좋지만 체험 할 수 있는 것들이 여름에 더욱 많다. 이미 체험 할건 다 해봤다면. 다음엔 나이아가라 폭포의 겨울을 구경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F.A.O.Schwarz
유명한 장난감 전문 샵이다.

 

클릭하시면 공식 홈페이지(영어)로 연결됩니다.


위치 : 767 Fifth Avenue (Fifth Ave at 58th Street), New York, NY 10153
(지도보기-구글맵 구글맵에서 A표시된 곳입니다.C표시된 곳도 있으나 그곳보다는 A가 유명합니다.)


 F.A.O.Schwarz에 들어가면 천장엔 LED조명이 그리고 양 옆으로는 인형들과 엄청난 인파가 손님을 맞이한다. 주말이나 Holiday Season, 또는 방학때 오면 가끔은 입장하기 전에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경우 도 있다.

FAO에 들어오는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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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O.Schwarz의 1층엔 각종 동물 인형과 캔디바가 있다. 12월 말인 지금은 각종 세일을 하고 있으며 만약 방문 할 일이 있다면, 선물을 주고싶은 사람이 있다면 지금 사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F.A.O.Schwarz는 2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만 보고 나온다면 'F.A.O.Schwarz도 별것 아니네'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하지만 2층까지 구석구석 다 본다면 말이 달라진다. 2층은 1층의 3배정도 되는 규모로 되어 있다. 그리고 F.A.O.Schwarz의 제일 유명한 피아노를 놓치게 되니 인형, 장난감에 별 관심이 없더라도 2층에 꼭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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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밟을 수 있는 피아노 위에서 노는 아이들은 정신없이 그리고 너무나 즐겁게 뛰어 다녔다. 필자도 나이가 조금만 더 어렸다면, 또는 사람이 조금만 없었다면 저 위에서 밟아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 크리스마스 시즌이라서 그런지 어려운 경제에도 사람들은 양손에 가방 가득 선물을 사 들고 아이들을 지켜보고 있었다.

코끼리 인형


 그리고 2층엔 이런 코끼리 인형과 함께 레고 전시장과 RC 전시장도 있었는데. 두곳 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을 찍지 못했다. 연말이 지나고 다시 가게 된다면 꼭 사진을 찍어 올리겠다.

 이걸로 끝이 아니다. 많은이들의 사랑은 받은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황금 나침판의 피규어, 제품 등등을 판매하고 있었다. 이것들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해당되는 영화, 책을 좋아하는 모두가 좋아 할만한 것들이다. 특별 전시가 된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황금나침판 이렇게 세 분류로 나눠서 설명하겠다.



 1. Harry Potter(해리포터)

 세계적으로 베스트 셀러가 된 책 해리포터, 그리고 영화화.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해리포터의 많은것들이 판매 물품으로 나왔다.

호그와트 비밀지도와 퍽스


 호그와트 비밀지도($35)의 경우 필자도 너무나 가지고 싶어서 지름신이 강림 하려 했지만, 생활비의 압박으로 인하여 지름신을 물리쳤다.(물리쳤지만 왠지 모를 이 안타까움은 무었인가..) 사진 왼쪽 아래에 보이는 곳에 지팡이가 있어야 하는데. 전시의 문제인지 아니면 마지막 것 까지 팔렸는지 모르겠지만. 현재 전시되고 있지 않았다.

퍽스의 독사진


 덤블도어 교수가 기르는 불사조 퍽스(Fawkes, $125)의 경우엔 가격에 좌절을 하고 살 생각도 하지 못했다.

해그위드


 포터가 키우는 해그위드(Hedwig, $75)는 완성도도 좋고 가격도 다른 것에 비해서 괜찮았지만. 역시 생활비의 빽태클로 인하여 눈물을 머금고 뒤돌아 서야 했다.

트라이 위저드 컵


 해리포터 - 불의 잔에 나온 트라이 위저드 컵(Tri Wizard Cup, $125)은 좀더 투명하고 안에 LED조명이라도 달려있길 바랬으나. 그렇지는 못했다. 하지만 저 가격은 왠지 접근을 불허하는 느낌이랄까나?

마법사의 돌


 마법사의 돌 이젠 그냥..보고 지나가는 정도로 가격의 압박이 더 심해졌다. 좌절..또 좌절..

해그리드의 집


 해그리드 집은..그냥 아담한 느낌의 시골집 같이 꾸며놔서 생각보다는 구매욕구가 생기지 않았다.

호그와트 학교


 호그와트 학교. 가격 = 퀄리티의 제곱근에 해당한다는 느낌을 확실하게 받은 상품. $500에 육박하는 엄청난 가격을 보인다.






 2. 반지의 제왕(Lord of the Rings)

 영화며 소설이며 너무 재미있게 봤던 반지의 제왕. 하지만 F.A.O.Schwarz에서는 그다지 많은 제품을 보지 못했다. 그 중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주인공이 모두 나오는 상품.

반지의 제왕 - 반지 원정대


 간달프가 이끄는 반지원정대. 영화의 한 장면이 겹쳐 지는 것 같고 각인물의 표현도 좋아서 내가 만약 여유 돈이 된다면 사고싶은 물품 3위(1위는 프렌즈 전 시즌, 2위는 영국행 비행기)정도가 될 듯하다.


절대반지

절대반지를 가지고 있는 골룸

골룸과 스미골



 반지의 제왕의 제품엔 역시 반지가 많이 등장했다.(당연한건가?;;) 절대반지도 따로 판해 했지만 왠지 첫 사진처럼 구 안에 들어 있으니까 더 있어보이는 느낌(?) 골룸과 절대반지의 조합. 그리고 가장 신선(?)했던 것은 골룸과 스미골을 나눠서 전시한 것이였다. 표정만 바꿔놓고 골룸과 스미골이라니. 요즘들어 미국이란 나라가 참 재미있게 느껴진다. 별의 별것을 다 만든다..진짜..(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국에서 생각도 할 수 없는 제품들 기획이나 해야겠다.)



 3. 황금나침판(Golden Compass)

 황금나침판의 문제는..내가 영화나 소설을 안봤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냥 사진만 올린다.(죄송합니다)

나침판


손가락 단두대






 다른 물품들도 많았지만 이 정도가 가장 인상 깊었던 것들이였다. 휴~ 내일 조조할인 영화봐야 하는데 지금은 새벽 1시 30분. 어서자야겠어요. 그럼 다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