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에 시작하는줄만 알고..
4시 조금 넘어서 Rockafella Center에 도착했다

그런에 이건 뭐지?
7시까지 시작하지도 않고..
그냥 추위에 떨고만 있었다.

원래 예정이 5~8시로 되어 있어서..
'8시에는 점등식을 하겠지'란
막연한 생각에 열심히 기다렸다.

가수들이 노래를 부르는데..
내가 있던 장소에서는 보이지도 않고..
참..

결국 점등식은 9시에 했다.
10..9..8..7..6..5..4..3..2..1
카운트 다운을 하고
드디어 점등!

그리고는 다들 집으로 갔다..





도대체 왜이렇게 기다린거냐고!! ㅠ.ㅠ

P.S.
사진은 엄청난 인파들..
10만명이..저 점등식을 보러 왔단다..(뉴스曰)
믿거나 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