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s 라는 문서 어플을 두고도 아이폰으로 문서작성이 꺼려지는 것은, 역시 터치스크린 때문 일 것이다.

터치자판이 익숙해지면 편하긴 하지만 오타의 비율을 줄이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결국 결론은, 블루투스 키보드인데...
어느것을 골라야 하는지 정말 고민이 많이 됐다.

애플의 블투 키보드도 좋지만, 아이폰과는 어울리지 않고(사이즈가)
다른 블루투스 키보드는 크게 마음에 들지(이쁘지+작지) 않았다.

그래서 결국 고른것은!! 블루오션샵의 BHK49-i 였다.





(사진은 아이폰4S로 촬영)

한손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 2만원 초반의 합리적(?) 가격, 딱 내 마음에 들었다.

실제 익숙해지기엔 약 2~3시간의 시간이 소요 됐지만, 지금은 큰 오타없이 잘 쓸 수 있는 상태까지 왔다.

키보드를 사용하면서 힘들었던것이 아이폰의 각도...라서....온 인터넷을 다 찾아서 아이폰 스탠드를 하나 구립했다.





(아이폰으로 촬영)

스탠드에 아이폰을 올려놓고, 키보드가지고 타이핑 하는 방식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간단한 문서작성 정도는 이런식으로 작성해야겠단 생각이든다...


아이폰에서 작성
2011.11.25
건대 엔제리너스커피 에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life4jay.tistory.com Jay - Antagonist Jay - Team Square 2011.11.25 17:31 신고

    정말 중요한걸 하나 안썼네요...
    키보드 활용방도 중 하나더

    리모컨으로 사용가능하고, 카메라 촬영시 무선릴리즈로도 활용가능합니다.
    블투키보드 관계자 말에 따르면 한번충전에 약 50시간 사용 가능하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