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돌잔치

회사에 다니면서, 또는 다른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급하게 필요한 프로그램이 깔려있지 않은 경우, 그리고 설치 할 수 없는 상황이 됐을때, 사람은 당황하게 됩니다.


하지만 걱정 마시라!!


HTML5의 보급으로 웹에서 사용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웹 프로그램 중에서 정말 필요한 몇가지들에 대한 리뷰를 쓰려고 합니다.




1. 한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이 없을때!


워드, 엑셀 대용으로 쓸만한 것은 역시나 Google Drive 입니다.





Google 계정이 있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장점은 PC, MAC, iOS, Android에서도 작성 편집이 가능하다는 것!!

어디든지 인터넷만 연결 되어 있다면, 편하게 자신의 파일을 볼 수, 편집 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기능도 MS Word보단 조금 떨어지지만, 기본적 문서 작업시, 큰 불편없이 할 수 있습니다.

다중 사용자가 공동 작업을 할 때도, 정말 편합니다.



*Tip: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문서를 편집 하고 싶을 경우, 파일을 구글드라이브에 업로드 후 열게되면, 편집도 가능합니다. 표, 그림 등의 페이지 밀림, 정도는 고려하셔야 합니다.




2. 포토샵이 없을때!


사진, 이미지 편집을 해야할 때, 간단한 작업이지만 그림판으로는 작업이 안될때!! 사용하는 http://pixlr.com/ 에서 제공하는  Webphotoshop 입니다.




http://www.webphotoshop.co1.kr/

(2014.02.12 수정)

http://pixlr.com/editor/


계정없이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웹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기능이 많습니다. 포토샵 보다는 성증적, 기능적으로 떨어지지만, 웹에서 이정도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웹 브라우저 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며, 포토샵의 기본적인 기능은 다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http://pixlr.com/ 에 가시면 더 많은 프로그램들을 볼 수 있습니다.




3. 기타 웹 프로그램들


특별하게 꼭 필요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웹 프로그램들 입니다.


● 벡터방식 QR코드 생성 : http://qrcode.littleidiot.be/

- 크게 늘려도 깨짐없는 QR Code 만들기(2012/07/17 - [Review/Web] 벡터방식 QR Code 만들기)

- 가입 필요 없음

● 파비콘 제작 : http://www.xiconeditor.com/

- 64x64, 32x32, 24x24, 16x16 사이즈의 파비콘 만들기

- 가입 필요 없음

● 마인드 맵 그리기 : http://www.mindmeister.com

- 웹에서 마인드 맵 그리기, 생각 정리에 좋음.

- 무료 (최대 마인드 맵 갯수 제한)

- 가입 필요

● Flowchart 그리기 : http://www.lucidchart.com/

- 웹에서 Flowchart 그리기

- 무료 (하나의 페이지에 들어가는 Flow 객체 갯수 제한)

- 가입 필요



라이센스 문제, 설치 문제 필요없는 웹프로그램들!! 편리하게 사용 많이 하세요~^^


웹 프로그램들...추천하실 것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도움이 됐다면, 

손가락 꾸욱!! 눌러주세요~^^




웨딩촬영



BGM - Fallen 편







BGM - Come What May 편





파주에서 비오는 날 몇시간을 카페를 찾아 헤메이다 찾은 숨은 보물!!

 

집 근처의 사람 엄청 많은 스타벅스, 또는 카페 들을 떠나서...

조금 시간은 걸리지만 찾아온 '카페 안단테'

 

 

비가 오고나서...잠시 그쳤지만...언제 또 내릴지 몰라 조마조마 했어요.

 

 

 내부 느낌은 높은 천장과 밝은색 인테리어!!

그리고 사람이 적고..(사람이 있어도 시끄럽게 하는 분위기는 아니더라구요)

 

 

 

 메뉴판과 사장님!!

(가격이 잘 안보이시면 클릭!!)

 

 

 

 케잌과 샌드위치,

 

 

 

 각종 쿠키와 빵...

 

 

 

 그리고 가게 안에 LP가게가 있어요~

항상 분위기 있는 노래가 흘러나오는 음악이 흐르는 카페에요~^^

 

 

 

 LP판매도 하세요...가격대는 천차만별이라...

꼭!! 문의하세요~^^

 

 

 

 안쪽 단체석(?) 깔끔한 분위기의 테이블과 직접 만드신 식탁보!!

너무 아기자기 하게 잘 꾸며놓으셨어요.

 

 

 

 아메리카노 + 아이스초코 + 쿠키 + 조각케익 하나 이렇게 먹었어요.

정말 놀라운건...이거 다 합쳐서 12,000원!!

 

이렇게 좋은곳이...이렇게 싸다니...너무 좋아요. 자주 와야 겠어요~

 

 

 

 

 직접 내린 아메리카노, 직접 구운 쿠키...

너무나 맛있게 먹었답니다.

 

 

 

 쿠키 먹는데...서비스라고 빵 주셨어요~

무슨 빵인지는...기억력 제로인 저에겐 무리..ㅠ.ㅠ

 

 

 

 밖이 어둑어둑 해 지니...더 분위기 있게 느껴지더라구요.

 

 

 

 자신의 블로그 보고 있는 "신작가씨"

푹~ 빠져있어요~

 

 

[카페 안단테]


 

음 식 ★

가 격

서비스

위 치


총 점 5


[한줄평]

 

잠시 숨막히는 도시를 탈출해서 멀지 않은 위치에 심리적 안정을 찾고 싶을때, 조용히 책 또는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이보다 더 나은 곳은 없다고 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파주시 운정3동 | 안단테
도움말 Daum 지도

아기다리고기다리던 Chromecast가 왔어요~ 

출시 당일날 주문해서...약 8일간의 배송기간을 가지고 한국 사무실에 도착네요.


유투브와 Netflix, 그리고 크롬 미러링을 제외하면...아직은 쓰기 시기상조 같지만...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매력적인 기기 입니다.


(이 내용은 리뷰&활용 쪽에서 확실하게 할께요...여기서는 개봉만!!)



개봉기 시작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위메프 박스를 썼다고 했었는데요...




어떻게 박싱이 되어 오는지...그리고 잘 올지...에 대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무게가 가벼워서...11,000원의 배송비가 들었던 것도...참 다행이였죠...^^



다음사진은 위메프에서 박스를 안전하게 하기위한 포장 한 것입니다.

너무 잘 포장되어있어서...뜯는데 고생했어요...


칼이 없으면..뜯을 곳을 찾을 수 없게 만들어 놨더라구요...ㅎㅎ








아래 사진은 베스트바이에서 보낸 방식입니다. 위메프박스에서 혹시나 몰라서 테이핑 한번 더 해줬군요...

작은 정성이 보입니다...^^





박스를 제거하니 보이는 크롬캐스트의 박스!!

이리 보고 저리 봐도...즐거운 개봉이에요~ㅎㅎ






여기를 벗겨라고 쓰여있네요, 하지만...잘 안벗겨져서..

그냥 조심스럽게 칼로 잘라버렸어요.




이것이 내부 박스!! 다른 테이핑은 없고...

그냥 열려요~^^




박스의 내부!!

간단한 설명과...어떻게 셋팅 하는지 나와있어요~^^




그리고 박스의 구성품!!

설명서 + 크롬캐스트 + HDMI 연결단자 + USB케이블 + AC-USB전원 


이렇게 들어있네요...





크롬캐스트만 한장!!




셋팅을 하기 위해서는..


크롬캐스트를 HDMI포트가 있는 기기에 연결을 하고, USB를 연결합니다.

(여기서 USB는 단지 전원을 제공해 줌니다.)


PC, Mac, 안드로이드, iOS 기기에서 다음 URL로 접속합니다.


http://google.com/chromecast/setup


그리고 자신의 화면에 보이는 4자리 글자가 브라우저 또는 프로그램에서 보이는 것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Wifi셋팅을 해 줘야 합니다.(사진을 안찍었네요)

와이파이 검색을 하고 비밀번호 입력하면 됩니다.

(비밀번호가 안걸려 있으면, 인식을 못하는 것 같네요. 이 부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만...공개 Wifi는 인식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셋팅이 끝나고!!!


컴퓨터, 모바일 기기에서 유투브 스트리밍의 버튼이 보입니다. 

버튼을 누르고, 검색된 크롬캐스트에서 재생하기 누르면...재생이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지를 추가 하겠습니다.)



유투브에서 개인 재생 리스트를 편집하게 되면, 

크롬캐스트에서 자동으로 리스트 전체를 재생 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다음 포스팅에 추가하겠습니다.)



이상 크롬캐스트 개봉기였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크롬캐스트 사용 및 활용방법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좋은정보 얻으셨다면 손가락 꾸욱!!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7월 24일 구글에서 '크롬캐스트'를 발매 했습니다.(링크-영문)


25일 부터 판매가 시작된다고 해서...25일날 들어갔지만, 아마존에서는 이미 매진, 살 수 있는곳은 구글플레이 또는 베스트 바이 두 곳 밖에 없었고, 두 곳 다 해외배송은 안되더군요...(좌절)


하지만 머리속에 넣어놓았던...(가입만 해 놓았던) 위베프 박스가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달려가서 주소 확인!!





뉴저지는 또 배송이 안되더라구요, 캘리포니아 선택!!


해당되는 주소를 적어두고...


베스트 바이로 갔죠...





가입을 하고, 위메프 박스에서 받은 주소를 입력하니...잘 되더라구요...^^


"35달라라고 했는데!!! 세금은 또 왜 붙는거냐!!! ㅠㅠ"


다행히...배송비는 무료에요...(미국에서 위메프 박스 까지 말이죠)


주문에서 Shipped 까지 넘어가는데...하루가 걸리더라구요...

(한국시간으로 오후 25일 오후 5시 주문)



주문을 하고나서 신청 번호와 그 정보를 위메프 박스에 입력 하셔야 합니다. 


안하면 늦게 온데요...ㅠㅠ (그리고 추후 트래킹 번호까지 나오면 등록 시켜줘야 합니다.)


1초라도 빨리 받기 위한 몸부림 이죠...




그리고 트래킹 넘버로...하루종일 물건이 어디 있는지 확인 했네요...ㅠㅠ



배송시일은 25일~29일 4일 걸렸어요...같은 캘리포니아 안인데도...오래걸리네요...ㅠㅠ


30일 새벽, 3시 31분...(한국시간) 물품이 Carson 위메프 지점에 도착했다고 문자가 왔어요!!


새벽이라서...받지는 못했지만...일어나자마자 바로 결제!! 7시 30분 




결제금액 \11,000...생각보다 싸더라구요.



9시 55분 상품이 출고 확인 문자가 왔습니다. ^^


그리고 위메프박스에 들어가보니...


항공출발(현지) 2013-07-29 23:15 항공도착(한국) 2013-07-31 07:00 


위메프박스에서도 정보가 보이지만, 왠지 관세청 업데이트가 더 빠를꺼 같아서...관세청 들어가서...또 상주...;;


(맨날 상주하면서 일은 언제 하는지...;;)





그리그리 기다려서...


드디어 등기까지 받았어요!!!




내일 회사에 배송될 예정일 것 같지만...;;


문제는 내일 제가 휴가네요!!! 으악!!!


이거 받으러 회사 나와야 할지 심히 고민중이에요...;;




아...크롬캐스트 오면...리뷰 쓸께요~^^



























오랜만에 실루엣을 잡았습니다.


친한 지인이 신혼집을 마련 했는데...


뭘 줘야할지 고민을 하다가...


컵을 제작해서 줘야겠다!! 라고 생각되어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과정은 생략하겠습니다.

(너무 급하게 만들다가...과정 사진을 하나도 못찍었어요.ㅠㅠ)


과정은...다음 포스팅을 기대하세요.















P.S. 아...정리좀 하고 사진찍을껄 그랬네요...ㅠㅠ








iPad Mini Jay's Review/IT/웹 2013. 7. 2. 19:30


아이패드가 출시한 이후 약 3개월간 나는 진지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이미 iPhone4S, iPad3세대가 있는 나에게 iPad mini가 필요할까?"


여러가지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 


나의 가장 큰 고민은..."활용도가 떨어진다면 솔직하게 필요가 없다!" 였다.



iPad mini가 공짜로 생길 기회가 생겼지만 그래도 고민이 되었다.

(그냥 팔면되지...란 것과 다른 상황입니다.)


고민을 간단하게 나열하자면,


[고민]

1. iPad mini Wifi 버전이다. (3gs부터 4s, iPad1, 3세대 모두 3G모델을 써왔기에)

 - GPS가 없는것은 필요없다! 지도보기도 힘들고 네비도 안된다! 


2. 이미 아이폰과 패드(그것도 둘다 레티나!)가 있는 상황에서 레티나도 아닌 아이패드 미니가 필요없다! 

 - 미니는 주머니에 넣기엔 크고, 가방에 넣고다니기엔 작다. 한마디로 애매하다! 


3. 외부에서 인터넷 접속하기 불편하다!

 - 대부분을 에그와 테더링으로 쓰겠지만, 안그래도 빨리 사라지는 내 폰의 배터리 더 빨리 닳는다!


4. 아쉬운 8핀!

 - 내 30핀들은 어떻하냐!! 주변기기들은?!


뭐...이런 고민을 다 뒤로 한 채, 정작 가장 중요한 한가지 때문에 아이패드 미니를 받게 되었습니다.


공짜다!!


받아놓고 사용빈도 낮으면...그냥 모셔놓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받게된 지 약 한달!

아이패드 미니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꼈습니다.


[고민]에 대한 사용 후 생각

1. GPS없는 것은 아쉽다! 

 - 다행히 에그에다가 물려놓으면 근처까진 찾아준다.


2. 레티나가 아니라는 것은 더 아쉽다!

 - 애플이 내 눈을 망쳐놨구나...라고 생각들지만, 실질적으로 비교했을 때 참 큰 차이가 느껴지지만, 미니만 계속 보다보면큰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


3. 외부에서 접속은 불편하다!

 - 하지만 이전 아이패드를 쓰면서도 외부 접속시 거의 에그를 썼었다. 아이패드 3년 사용동안(패드1세대 포함) 3G는 총 3G도 사용하지 않았다. 반면 에그는 한달에 약 8~14G를 사용.


4. 8핀은 아쉽다!

 - 하지만 케이블 3~4개 구매 후, 특별하게 악세사리를 쓸 이유를 발견하지 못했다.


아쉽지만 고민에 대한 해결은 되었습니다.


그런데 몇일간 사용하면서 애매하다고 생각되었던 것들이 너무나 사용하기 편하다라고 느껴질 정도로 인식이 바꼈습니다.





다음은 미니 활용으로 이어집니다.

전국 여행지 첫번째!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음식점 들어갑니다~^^



충북 단양에 위치한 단양 맛집! 한우리



추천 꾸욱!! 누르고 갑시다!!








원래 목욕탕 건물을 1층 수리를 해서...고기집을 하시더라구요.




메뉴! 우리가 먹은것은 마늘불고기!!

오리 불고기인데...오리 싫어하는 분들도 좋아하시더라구요. 





내부는 이렇게~ 아주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은...적당한 사이즈!!

너무 큰 음식점은...뭐 사람 부르면 올 생각을 안해요...

그래서 잘 안가게 되는데...여긴 그렇진 않겠다라는 생각!!


그리고 점심시간이 한참 지나서 도착해서...

사람이 없어요...전세낸 기분!!





오리불고기 차림상 셋팅!

반찬이 완전 많아요~ 한정식을 기본으로 해서 그런지...반찬도 많고..

각각 짜지도 않고 맛도 있어요~

짠 음식을 싫어하기도 하고...요즘 건강식!! 중요하잖아요. 

웰빙 음식들!!



여자친구는 오늘 찍은 사진 보는중...ㅎㅎ





클로즈업 반찬들...


더덕구이 저도 좋아하는데요. 제가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이것이 오늘의 주인공!! 

마늘불고기!!


아...어쩜좋아...마늘에다가 양파까지!! 사장님...양 완전 많아요!!





지글지글...아...다시봐도 입에 침이 고이네요.

특제 소스를 사용해서...그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맛이라네요.


그리고!!


인공 조미료가 하나도 안들어갔데요!!




그런데!! 문제가 있네요..ㅠㅠ


너무너무 배가고파서...먹는다고 정신이 팔려서...


먹기 바로 직전 사진이 없어요!!




얼마나 허겁지겁 맛있게 먹었으면...참...ㅠ.ㅠ


다음에 또 가서 찍어야 겠네요..ㅎㅎ




아쉽지만...다음 사진으로 만족을...ㅎㅎ



고기 올리고, 마늘 올리고, 쌈장을 넣어서...한입에 그냥!! 캬~




이렇게 더덕구이도 올리고...이번엔 무쌈으로~

이 행복감...먹어보지않으면 모르실꺼에요!!ㅎㅎ




역시...고기의 최후는...밥 볶아 먹는거죠!!

양념이 잘 베여들어서...완전 맛나게 먹었어요!!


옆에 마늘은...더 달라고해서...

조금더 구워먹었죠...ㅎㅎ




[최종평가]

음   식  ★★  

가   격  ☆ 

서비스  ★ 

위   치  


총   점  4.5


[한줄평]

인공조미료 없이, 짠 맛 없이, 정말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 가격은 조금 부담 될 수 있지만, 그 가치를 충분히 하는 곳. 고수동굴, 단양팔경과 함께, 여행을 즐겁게 해줄 음식점.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
도움말 Daum 지도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열심히 놀러다니고...사진도 많이 찍고...

블로그 할 것도 많이 준비는 해놨는데...


문제는 블로그를 한동안 안했죠..ㅠㅠ


그래서 쌓여있는 자료들을 대 방출 하겠습니다!


그 첫번째로




여행


여행! 에 가장 중요한 것이 뭘까요?

각각 다른 생각을 가졌겠지만,


저는 편안함휴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보니...음식점, 카페, 제가 좋아하는 곳에대한 기준이 생겼는데요...


[Jay 가 생각하는 좋은 곳의 기준]

1. 사람이 적어야 한다.

 - 어딜 가든 사람이 너무 많으면 인간취급(?) 받기 힘들죠...


2. 서비스가 좋아야 한다.

 - 같은 돈을 쓰면서 짐짝 취급 받으며 있고 싶진 않더라구요.


3. 너무 비싸지 않아야 한다.

 - 한번 놀러가는데...돈 백만원씩 쓸 수 있는 사람이라면...상관없겠지만...서민이기에 비싸면 힘듭니다.


4. 개성있어야 한다.(특이함)

 - 여름 성수기때, 놀러가서까지...체인점에 가고싶진 않더라구요. 


5. 근처 놀 수 있는곳이 있어야 한다.

 - 밥만 먹으려고...5~6시간 운전해서 갔다 오기엔 좀 부담이 되서, 관광지 또는 숨겨진 장소(?)가 있어야 좋죠.


그러면 이 기준에 맞았던...음식점, 카페, 전국의 모든 먹거리를 찾아 가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