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9으로 올린지 며칠이 지났습니다. 폰은 엄두가 나지 않아서 올리지 않았지만, 아이패드는 정말 쓸만하더군요. 다만 문제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커맨드 + 스페이스로 한영변환을 해왔었지만...

iOS9 부터는 커맨드 + 스페이스를 누르면,


이렇게 스포트 라이트로 넘어가게 됩니다.
몇몇 분들은 fn키를 된다고 했지만, 저는 해당가항이 없었습니다.

여기서 해결 방법은, 커맨드 + 쉬프트 + 스페이스를 누르면 이전과 같이 변환이 됩니다. 

2015.09.17수정

컨트롤 + 스페이스

이걸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더럽게 불편하잖아!!!

​​



짦은 내용이지만, 불편하지 마시라고 올립니다.


  • 금강비계 2015.09.17 16:55

    메모장이나 다른곳에서는 먹는데 정작 스포트 라이트에서는 변환이 안되내요 ㅡ;ㅡ

몇년전부터 이슈가 되어오던 SMART HOME, 집이 스마트 해진다는데, 정확한 기준이 없는 두리뭉실한 이야기만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 두리뭉실했던 스마트 홈을 조금 더 쉽게 다가가려고 하는 제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정확한 명칭은 Smart Plug S20 입니다. 이 물건이 어떤거냐 하면, WIfi를 통해서 스마트폰에서 켜고, 끄고, 타이머 설정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설정 한번만 해 주면, 외부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여러 상황에 사용 가능하겠지만, 저는 특별히 창문형 에어컨에 사용하려고 구매를 했습니다. 제가 가진 창문형 에어컨은 리모컨이 없고, 수동 다이얼 전원이 있으며, 베란다에 설치를 해 놓아서 켜고 끄려면 베란다에 나갔다 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타이머, 예약 등이 안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24시간 타이머 코드를 사용해서 특정 시간에 켜지도록 사용해 왔습니다.

이렇게 사용하다 보니 문제점이 몇가지 보였습니다.



[문제점]

1. 매일 집에 들어가는 시간이 달라서 특정 시간에 작동을 할 경우 전기세만 나가는 상황이 생깁니다.

2. 끄는 걸 잊어버리고 2박 3일 여행을 갔었습니다. 물론 이것도 낭비가 생기는거죠.

3. 에어컨을 켜려면 침대에서 일어나서, 베란다에 나가서 켜고 다시 들어와야 합니다. 더워서 깼는데 그냥 잠이 확 달아나버립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 할 수 있는 상품을 검색하다가 찾은 상품이 Smart Plug S20입니다.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활용도는 상당히 높을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 하면서도 가장 걱정했던건, 같은 공유기 상황이 아닌 외부에서 조정이 가능한 지였지만, 적어도 밤에 침대에서만이라도 사용가능하다면 충분히 좋다! 라고 생각해서 구매했습니다.

오늘 받아보며 확인을 해 봤습니다. 셋팅도 어렵지 않으며, 한번 셋팅 해 놓으면 3G / LTE에서도 동작이 되었습니다.

​​



이번 여름엔 외부에서 에어컨 켜고, 30분 있다가 들어갈 생각입니다! 시원하게 살아야죠. 추위는 참아도 더위는 참기 힘들어합니다.


[장점]
1. 저렴한 가격에 Smart Home구성을 할 수 있다
2. 스마트폰에서 원격조정이 된다. (외부에서도 가능)

[단점]
1. 한국 상품이 아니라서 AS부분은 조금..
2. 다른 단점이 있는지는 사용해보고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셋팅방법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 올리겠습니다.



 스타트업 업체인 Clinicloud사에서 아이폰과 연동되는 스마트 디지털 청진기와 체온계를 출시했습니다. 청진기는 아이폰과 케이블로 연결되며, 체온계는 무선으로 작동됩니다. iOS 8 부터 기본 탑재 된 건강(Health)앱을 활용 할 수 있는 주변기기들이 점차 출시되고 있습니다. Wefit등과 같이 착용할 수 있는 것도 있고, iHealth Scale과 같이 몸무게/체지방을 관리 할 수 있는 기기들도 출시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출시된 주변기기들은 대부분 일상적 건강, 활동등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였지만, 스마트 청진기/체온계는 조금 더 깊이있는 건강 관리 기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평소 건강도 모니터링 가능하구요. 다음 영상을 보시면 조금 더 이해가 되실 겁니다.



 병원에 가기 힘든 위치, 또는 거동이 힘든 분, 병원에 가고싶지 않는 아이, 건강을 지키고 싶은 사람 등 많은 소요가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추가적으로 Doctor On Demand라는 미국내 서비스를 통하여 기기를 통한 자료를 바탕으로 실제 의사의 진료를 받을수도 있습니다.(유료)


 다만 기기 가격이 $149라는 것과 7월 배송 예정이란 것이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지만(현재 이벤트중 $109) 이러한 건강 관련 기기들이 많이 출시되면 좋겠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저를 괴롭혀 왔던 파워포인트의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정말 기뻐요!!ㅋㅋㅋ 진심 레알 완전!!! 기쁩니다...ㅎㅎ


많은 분들이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아...이렇게 포스팅으로 남깁니다!!


일단...정말 그지같은 현상부터 보시죠:




아...보기만 해도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왜 같은 표 안인데...1,2,3은 제대로 나오고...9,10,11번은 저렇게 끊겨서 나오는 겁니까...ㅠ.ㅠ


도대체 왜요!! ㅠ.ㅠ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았으나...

해결책은 나오지 않고...ㅠ.ㅠ


네이버, 다음, 구글 다 검색했으나 답이 나오지 않았어요...ㅠ.ㅠ

(검색을 잘못했나? ㅠ.ㅠ)


하.지.만.


답을 찾았습니다.


역시 구글신 + 영어로 하면 되긴 하더군요.


다음 링크에서 참고했습니다.







그리고 해.결.책.!


1. 변경하고자 하는 텍스트 박스를 선택합니다.




2. 상단 메뉴에 있는 단락 오른쪽 아래 아이콘을 선택합니다.




3. 한글 입력 체계에 한글 단어 잘림 허용을 체크해제합니다.




4. 확인을 누르시면!!!! 끝!!



생각보다 간단하죠? 

너무 힘들게 찾았네요.


다른분들은 고생하지 마시고!!


잘 활용하기 바랄께요!!








Smart DNS Jay's Review/IT/웹 2014. 7. 24. 11:42

한국에서 Netflix 또는 미국내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최고의 선택!!


Smart DNS(Free Smart DNS)

http://www.smartydns.com/



Unblock most popular
media websites

SmartyDNS mainly aims to unblock restricted media websites and provide access to websites that don't show their content outside of US or UK. We offer access to relevant media: TV, radio, movie and music websites like Hulu, Netflix, BBC and many more...



Smarty DNS(http://www.smartydns.com/)홈페이지에 가보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을 하시면 14일간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구요.


만약 블로그를 운영하신다면, 다음 URL를 타고 들어가셔서 블로그 내용을 작성 후 무료 계정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smartydns.com/free-smart-dns/



블로그 포스팅에 꼭 포함할 사항은 홈페이지 URL다음 키워드 중 2개 이상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keywords: Smart DNS, Free Smart DNS, access blocked websites, unblock websites


넷플릭스, 훌루, MLB등의 스트리밍과, 한국에서 블록 되어 있는 사이트들의 우회하기위한 팁 이였습니다.

*참고: 넥플릭스, 훌루 MLB등의 스트리밍 결제는 따로 하셔야 합니다.






Mac에서 꼭 설치해야할 프로그램




오늘 기즈모도에 올라온 한 글이 있습니다.



2013년 기준으로 꼭 설치해야 할 20가지 프로그램들 입니다. 간단한게 설명 해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유료]


1Password ($49.99): 비밀번호 관리 프로그램입니다. 심플합니다. 비쌉니다.


Fantastical ($19.99): 달력 관리 프로그램입니다. 심플한 디자인의 일정 관리가 편합니다.


aText ($5): 텍스트 관련된 최종 보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FlexiGlass ($9.99): 떠 있는 창에 대한 조절 및 단축키를 제공해주는 앱입니다. 윈도우 사용자에게 더 쉽게 맥을 쓸 수 있게 해 줍니다.


Bartender ($15): 상단 상태 바를 정리해 하나의 아이콘으로 만들어 주는 것 입니다.


Uberlayer ($3.99): 메인에 이미지를 항상위로 띄울 수 있는 프로그램


Renamer ($19.99): 대량의 파일에 대한 이름 변경시 유용한 프로그램 입니다.


CleanMyMac 2 ($39.95): 윈도우 보단 아니지만 맥도 사용하다 보면 정리할 파일들이 생깁니다. 한번에 정리 해 줍니다.


Keyboard Maestro ($36): 키보드 단축키에 대한 최종 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Breaktime ($4.99): 쉬어야 할 시간을 알려줍니다.


유료부터 먼저 봤는데요. 아무래도 한국인 정서엔 무료가 더 맞는거 같아요. 저도 이것저것 많이 샀지만...유용한 무료 프로그램 보다 좋은건 없더라구요. 그리고 유료 중에 1Password의 경우, 키체인으로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합니다. 거의 $50 를 내고 사야할지...의문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대부분이 비싸요.


반면에 무료는 정말 좋은 프로그램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무료]


ClipMenu (free): 클립보드를 여러개 만들 수 있습니다. 선택하여 붙혀넣기도 됩니다.


RescueTime (free): 집중하게 도와줍니다.


Alfred (free): 필수 필수 가 두번 입니다. 파일 찾기, 프로그램 실행하기를 빠르게 지원하는 최고의 앱 입니다.


Evernote (free): 아이패드, 아이폰과 동기화, 노트를 남길일이 있다면 여기가 최선입니다.


Skitch (free): 스크린샷을 도와줍니다.


Droplr (free): 파일 공유를 좀 더 편하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드롭박스의 쉐어 폴더를 좀더 선호합니다.)


Google Drive (free): 구글드라이브. 모든 기기에서 문서 편집과, pdf뷰잉, 그리고 쉐어까지. 


Dropbox (free)필수 필수 가 두번 입니다. 아직까지 클라우드 중에서 이것보다 좋은 건 찾아보지 못했습니다. Share를 통한 업무도 편하게 이루어 집니다. 



무료 프로그램들은 일단 설치 해 보는게 맞습니다. 나중에 유료화 전환 할 수도 있고, 업데이트 되면서 완소 프로그램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일단 받아두세요. (받고 지우셔도 상관 없습니다.)


무료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중요한 두가지에 대해 설명 해 드리겠습니다.



첫번째는 Alfred


This Year's 20 Must-Have Mac OS X Utilities


런치패드, 파인더...많은 프로그램 목록 또는 파일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단언컨데 Alfred가 최고 입니다. 위 이미지는 프로그램 만 나왔지만, 실제 연락처, 이메일 등 까지 검색이 가능합니다. 기본 단축키는 alt+space로 되어 있으며, 키보드 마우스를 옮겨가며 하는 것 보다 약 3배 정도 빠른 실행 및 검색이 가능합니다.


아무것도 생각 하지시 마시고 일단 설치하세요!!



두번째는 DropBox


This Year's 20 Must-Have Mac OS X Utilities


기즈모도에서 한 말과 제 의견이 일치하는 부분입니다. 드롭박스는 그냥 최고 입니다. 맥 유저 뿐만 아니라, 윈도우 유저에게도 사용가능하며, 계정 하나로 모든게 동기화 됩니다. 


[장점]

1. 회사에서 Mac을 쓰다가 집에서 Window에서 작업하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파일 형식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면)

2. 저장 실수를 하더라도 히스토리에서 다시 살릴 수 있습니다. 

3.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4. Share기능으로 폴더를 쉐어하여 업무 처리가 가능합니다. (여러 사람의 결과를 폴더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5. Dropbox를 쓰지 않거나, 쉐어 되어 있지 않는 사람에게도 바로 링크를 보내서 파일을 다운 또는 확인하게끔 할 수 있습니다.


거의 드롭박스 예찬론자처럼 썼지만. 정말 그런 가치가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아무것도 생각 하지시 마시고 일단 설치하세요!!





기획 업무를 하다보면, 기획서 쓰기가 참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특정 프로그램은 깔끔하지 못하고, 또 다른 프로그램은 사용하기 불편하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해 줄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링크:



누구에게나 익숙한 파워포인트에서 동작이 되며, 설치시 단순하게 마우스만으로 드래그 할 수 있습니다.



다음 동영상은 Power Mockup에서 직접 제공하는 인트로 영상입니다.




위 영상처럼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파워포인트에서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파워포인트 2007, 2010, 2013에서 사용 가능하며, 커스터마이징 된 스텐실을 사용가능합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블로거들에게 무료 라이센스를 제공한다는 것 입니다.


링크:

무료 라이센스 신청하기

http://www.powermockup.com/order/free-license



자신의 블로그에 Power Mockup에 대한 포스팅을 하고 포스팅 URL을 위 링크에서 보내면, 무료 라이센스를 제공해 준답니다.



가격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Single User 

Small Team 

Team 

Custom Offer 

가격 ($)

59.95

209.95 

3593.90 

59.95 ~ 5968.01 

 유저수

1 명 

5명 

10명 

1명 ~ 199명(입력) 

할인율 

0 % 

30 % 

40 % 

43 % 

출처 : http://www.powermockup.com/order



[장점]

- 몇번의 클릭만으로, 기획서 작성이 편해집니다.

- 익히 알고 있는 프로그램을 사용함으로, 따로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 블로거들에게 무료로 제공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단점]

- Pencil, Balsamiq과 비교 했을 경우, 자유도가 조금은 떨어집니다.

- 블로거들에게 무료로 제공해 주지만, 기업에서 사용하기엔 비용적인 부담이 있습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또는 다른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급하게 필요한 프로그램이 깔려있지 않은 경우, 그리고 설치 할 수 없는 상황이 됐을때, 사람은 당황하게 됩니다.


하지만 걱정 마시라!!


HTML5의 보급으로 웹에서 사용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웹 프로그램 중에서 정말 필요한 몇가지들에 대한 리뷰를 쓰려고 합니다.




1. 한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이 없을때!


워드, 엑셀 대용으로 쓸만한 것은 역시나 Google Drive 입니다.





Google 계정이 있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장점은 PC, MAC, iOS, Android에서도 작성 편집이 가능하다는 것!!

어디든지 인터넷만 연결 되어 있다면, 편하게 자신의 파일을 볼 수, 편집 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기능도 MS Word보단 조금 떨어지지만, 기본적 문서 작업시, 큰 불편없이 할 수 있습니다.

다중 사용자가 공동 작업을 할 때도, 정말 편합니다.



*Tip: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문서를 편집 하고 싶을 경우, 파일을 구글드라이브에 업로드 후 열게되면, 편집도 가능합니다. 표, 그림 등의 페이지 밀림, 정도는 고려하셔야 합니다.




2. 포토샵이 없을때!


사진, 이미지 편집을 해야할 때, 간단한 작업이지만 그림판으로는 작업이 안될때!! 사용하는 http://pixlr.com/ 에서 제공하는  Webphotoshop 입니다.




http://www.webphotoshop.co1.kr/

(2014.02.12 수정)

http://pixlr.com/editor/


계정없이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웹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기능이 많습니다. 포토샵 보다는 성증적, 기능적으로 떨어지지만, 웹에서 이정도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웹 브라우저 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며, 포토샵의 기본적인 기능은 다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http://pixlr.com/ 에 가시면 더 많은 프로그램들을 볼 수 있습니다.




3. 기타 웹 프로그램들


특별하게 꼭 필요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웹 프로그램들 입니다.


● 벡터방식 QR코드 생성 : http://qrcode.littleidiot.be/

- 크게 늘려도 깨짐없는 QR Code 만들기(2012/07/17 - [Review/Web] 벡터방식 QR Code 만들기)

- 가입 필요 없음

● 파비콘 제작 : http://www.xiconeditor.com/

- 64x64, 32x32, 24x24, 16x16 사이즈의 파비콘 만들기

- 가입 필요 없음

● 마인드 맵 그리기 : http://www.mindmeister.com

- 웹에서 마인드 맵 그리기, 생각 정리에 좋음.

- 무료 (최대 마인드 맵 갯수 제한)

- 가입 필요

● Flowchart 그리기 : http://www.lucidchart.com/

- 웹에서 Flowchart 그리기

- 무료 (하나의 페이지에 들어가는 Flow 객체 갯수 제한)

- 가입 필요



라이센스 문제, 설치 문제 필요없는 웹프로그램들!! 편리하게 사용 많이 하세요~^^


웹 프로그램들...추천하실 것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도움이 됐다면, 

손가락 꾸욱!! 눌러주세요~^^

아기다리고기다리던 Chromecast가 왔어요~ 

출시 당일날 주문해서...약 8일간의 배송기간을 가지고 한국 사무실에 도착네요.


유투브와 Netflix, 그리고 크롬 미러링을 제외하면...아직은 쓰기 시기상조 같지만...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매력적인 기기 입니다.


(이 내용은 리뷰&활용 쪽에서 확실하게 할께요...여기서는 개봉만!!)



개봉기 시작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위메프 박스를 썼다고 했었는데요...




어떻게 박싱이 되어 오는지...그리고 잘 올지...에 대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무게가 가벼워서...11,000원의 배송비가 들었던 것도...참 다행이였죠...^^



다음사진은 위메프에서 박스를 안전하게 하기위한 포장 한 것입니다.

너무 잘 포장되어있어서...뜯는데 고생했어요...


칼이 없으면..뜯을 곳을 찾을 수 없게 만들어 놨더라구요...ㅎㅎ








아래 사진은 베스트바이에서 보낸 방식입니다. 위메프박스에서 혹시나 몰라서 테이핑 한번 더 해줬군요...

작은 정성이 보입니다...^^





박스를 제거하니 보이는 크롬캐스트의 박스!!

이리 보고 저리 봐도...즐거운 개봉이에요~ㅎㅎ






여기를 벗겨라고 쓰여있네요, 하지만...잘 안벗겨져서..

그냥 조심스럽게 칼로 잘라버렸어요.




이것이 내부 박스!! 다른 테이핑은 없고...

그냥 열려요~^^




박스의 내부!!

간단한 설명과...어떻게 셋팅 하는지 나와있어요~^^




그리고 박스의 구성품!!

설명서 + 크롬캐스트 + HDMI 연결단자 + USB케이블 + AC-USB전원 


이렇게 들어있네요...





크롬캐스트만 한장!!




셋팅을 하기 위해서는..


크롬캐스트를 HDMI포트가 있는 기기에 연결을 하고, USB를 연결합니다.

(여기서 USB는 단지 전원을 제공해 줌니다.)


PC, Mac, 안드로이드, iOS 기기에서 다음 URL로 접속합니다.


http://google.com/chromecast/setup


그리고 자신의 화면에 보이는 4자리 글자가 브라우저 또는 프로그램에서 보이는 것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Wifi셋팅을 해 줘야 합니다.(사진을 안찍었네요)

와이파이 검색을 하고 비밀번호 입력하면 됩니다.

(비밀번호가 안걸려 있으면, 인식을 못하는 것 같네요. 이 부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만...공개 Wifi는 인식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셋팅이 끝나고!!!


컴퓨터, 모바일 기기에서 유투브 스트리밍의 버튼이 보입니다. 

버튼을 누르고, 검색된 크롬캐스트에서 재생하기 누르면...재생이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지를 추가 하겠습니다.)



유투브에서 개인 재생 리스트를 편집하게 되면, 

크롬캐스트에서 자동으로 리스트 전체를 재생 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다음 포스팅에 추가하겠습니다.)



이상 크롬캐스트 개봉기였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크롬캐스트 사용 및 활용방법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좋은정보 얻으셨다면 손가락 꾸욱!!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7월 24일 구글에서 '크롬캐스트'를 발매 했습니다.(링크-영문)


25일 부터 판매가 시작된다고 해서...25일날 들어갔지만, 아마존에서는 이미 매진, 살 수 있는곳은 구글플레이 또는 베스트 바이 두 곳 밖에 없었고, 두 곳 다 해외배송은 안되더군요...(좌절)


하지만 머리속에 넣어놓았던...(가입만 해 놓았던) 위베프 박스가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달려가서 주소 확인!!





뉴저지는 또 배송이 안되더라구요, 캘리포니아 선택!!


해당되는 주소를 적어두고...


베스트 바이로 갔죠...





가입을 하고, 위메프 박스에서 받은 주소를 입력하니...잘 되더라구요...^^


"35달라라고 했는데!!! 세금은 또 왜 붙는거냐!!! ㅠㅠ"


다행히...배송비는 무료에요...(미국에서 위메프 박스 까지 말이죠)


주문에서 Shipped 까지 넘어가는데...하루가 걸리더라구요...

(한국시간으로 오후 25일 오후 5시 주문)



주문을 하고나서 신청 번호와 그 정보를 위메프 박스에 입력 하셔야 합니다. 


안하면 늦게 온데요...ㅠㅠ (그리고 추후 트래킹 번호까지 나오면 등록 시켜줘야 합니다.)


1초라도 빨리 받기 위한 몸부림 이죠...




그리고 트래킹 넘버로...하루종일 물건이 어디 있는지 확인 했네요...ㅠㅠ



배송시일은 25일~29일 4일 걸렸어요...같은 캘리포니아 안인데도...오래걸리네요...ㅠㅠ


30일 새벽, 3시 31분...(한국시간) 물품이 Carson 위메프 지점에 도착했다고 문자가 왔어요!!


새벽이라서...받지는 못했지만...일어나자마자 바로 결제!! 7시 30분 




결제금액 \11,000...생각보다 싸더라구요.



9시 55분 상품이 출고 확인 문자가 왔습니다. ^^


그리고 위메프박스에 들어가보니...


항공출발(현지) 2013-07-29 23:15 항공도착(한국) 2013-07-31 07:00 


위메프박스에서도 정보가 보이지만, 왠지 관세청 업데이트가 더 빠를꺼 같아서...관세청 들어가서...또 상주...;;


(맨날 상주하면서 일은 언제 하는지...;;)





그리그리 기다려서...


드디어 등기까지 받았어요!!!




내일 회사에 배송될 예정일 것 같지만...;;


문제는 내일 제가 휴가네요!!! 으악!!!


이거 받으러 회사 나와야 할지 심히 고민중이에요...;;




아...크롬캐스트 오면...리뷰 쓸께요~^^